울산문화재단은 오는 26일까지
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업적과 일대기를 재조명하는 뮤지컬 `외솔`
제작·공연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뮤지컬 외솔은 울산시가 5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후원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제작·공연돼 왔지만, 공연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국 공모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문화재단은 공모에 선정되면 앞으로 3년간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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