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었지만 울산의 고용사정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의
고용률은 57.1%로 지난해 1월 보다 2.5%포인트
하락했고, 취업자는 55만4천 명으로 1년전보다
2만8천 명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실업률은 5.4%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2.1%포인트 급증했고,
한달 전 보다도 0.8%포인트 상승하며 역대
2번째로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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