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아시아 프로축구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울산 현대의 첫 경기 상대는
말레이시아의 페락으로 결정됐습니다.
K리그 3위 팀 자격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한 울산은 홍콩 키치SC를 꺾은
페락과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울산은
호주 시드니FC와 중국 상하이 상강,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본선 조별리그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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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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