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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 만년 적자운영 탈출 고심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2-13 07:20:00 조회수 123

남구청이 해마다 수억원의 적자운영을
거듭하고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의
적자 탈출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해 5억9천100만 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여행선 도입 이후
매년 6억 원에서 8억 원의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는 신규 항로개척과
이벤트 운항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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