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의 졸업 시즌을 맞아
교외 지도가 강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오후 시간에는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교외지도를 실시하며,
야간에는 경찰서와 지구대, 안전단체가
순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남구 공업탑과 삼산동,
중구 성남동 등 학생들이 주로 모이는
지역을 위주로 교외지도를 벌이며
졸업식이 집중되는 14일과 15일에는
여러 장소를 동시에 지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