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이 2년 전보다 하락하면서
역전세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울산의 전셋값은 13.6% 떨어져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고,
특히 북구의 전셋값은 20.8%나 떨어졌습니다.
정부는 부동산 거래 위축과 입주 물량 증가가 겹치면서 깡통전세 우려가 커진 지역을
중심으로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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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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