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울산국가산업단지 지하 배관 안전협의회'가
오늘(2\/11)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13개 관련 기관은
울산석유화학단지 지상 통합 파이프 랙 구축과
국가산단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지하 배관 안전진단사업 추진상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 국가산단 지하 배관은
길이가 1천660㎞에 달하며,
대부분 매설한 지 20년에서 50년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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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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