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는 오늘(2\/11) 기자회견을 열고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중구 다운동 지역에
건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중구 다운2 공공주택지구는
북구와 울주군, 동구 등 울산 대부분의
지역에서부터 3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
응급환자 이송에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또 산재병원의 운영주체인 근로복지공단이
중구에 있는 만큼 효율적인 업무 연계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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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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