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 뮤지컬 `마지막 여정-고헌 박상진`에
출연할 시민뮤지컬단 100인이 확정됐습니다.
시민뮤지컬단에는 20세 대학생부터
74세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선정됐습니다.
이 뮤지컬은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독립정신과
울산 3대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것으로
다음달 8일부터 5차례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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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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