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특수 망원경과
가상현실 VR 콘텐츠가 제작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국비 4억 원을 포함한
5억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반구대 암각화
관람 환경개선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6년 설치한 망원경 3개를
모두 특수 관측용 망원경으로 바꾸고,
바위에 새겨진 그림을 눈앞에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VR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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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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