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러 차례 좌절된
울산기상대의 울산지방기상지청 승격을 위해
다시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이 지진과 태풍 등
재난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울산기상대의 조직 규모와 역할은
오히려 축소되고 있다며,
울산기상대의 기상지청 승격을 건의하는 공문을 최근 기상청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직원이 5명이며,
평일 야간과 주말은 민간회사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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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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