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축제 통합과 조정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안으로
지역 축제 구조 조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외부 전문가 위주로 구성된
'축제육성위원회'를 만들어
비슷한 축제들을 통합해 울산 대표 축제를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의 각종 축제와 행사는
지난해 1천2백여 개였다가
각 지자체 재정난 등의 이유로
올해는 1천여 개로 2백 개가 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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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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