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낮 12시 56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km 해상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한 여파로 울산에서도
관련 신고 전화 20여 건이 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대부분 지진을 감지했다는
확인 전화였고 인명이나 건물 피해 신고는
1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원전과 공단, 기업체 생산 시설 모두
지진과 무관하게 정상 가동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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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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