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 오후 3시 50분쯤
동구 미포동 봉대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300㎡가량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는 헬기 3대와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동원해 큰 불길을 잡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불을 정리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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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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