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새벽 3시 19분쯤
북구 강동동 신명휴게소 버스정류장 앞에서
24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A씨가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음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채혈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주변 CCTV와 블랙박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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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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