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일의 장기이식전문기관인
울산대학교병원 장기이식센터가
역대 가장 많은 신장이식 수술을
지난해에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대병원 장기이식센터가 시행한
신장이식 수술은 총 61건으로
지난 2008년 수술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병원 이식장기 생존율은
지난 5년간 96.7%, 10년간 91,5%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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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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