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평균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아파트값은 소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1인당 근로소득은
4천241만 원으로 세종과 서울을 제치고
전국 1위를 차지했지만,
제곱미터 당 아파트값은 2천852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8위에 그쳤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의 소득 대비 아파트값은
평균 0.067에 불과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고, 서울에 비해서는 3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