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까지 50억 원을 투입해
드론 활용 서비스시장 창출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먼저 해상 선용품용 드론 배송시스템 연구개발에 나서, 오는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일대
5만2천 제곱미터 규모로 지정된
드론 공역지를 시민에게 무료 개방하는 등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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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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