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밤 9시40분쯤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농장 작업동 264 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36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화염이
치솟았다는 관리인 85살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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