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대학교 공용컴퓨터실에서
가상화폐 채굴 작업을 한 외국인 유학생이
붙잡혀 관계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관리소는
해당 대학 학부생이었던 인도네시아 국적
21살 A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5일부터 열흘 동안
학부 건물 캐드실에 설치된 컴퓨터로
가상화폐 채굴 프로그램을
가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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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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