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원전에서 사고가 났을 때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경로를 찾아 주는
시뮬레이션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대피 시뮬레이션은
기존의 지리 정보에
방사성물질의 확산 경로와
실시간 교통 현황 정보를 연계해
원전 사고가 발생했을 때
최적의 대피 경로를 찾아주게 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2월까지 3억 원을 들여
이 시뮬레이션을 개발해
현장조치 매뉴얼 작성과 방재 훈련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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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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