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야간 도심 교통을 위협하는
화물차 도로변 밤샘주차를 줄이기 위해
주민참여단과 공동 단속에 나섭니다.
남구청은 차량에 붙이는 경고장 대신
앞 유리에 끼우는 계도장 중심의 단속을 통해
밤샘주차를 줄이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지난해 남구에서는 불법 밤샘주차 7천194건이
적발돼 차주에게 3일에서 5일의 운행정지 또는
10에서 20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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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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