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률이 낮은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를
용도 폐지하고 다시 어린이 공작소로
환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은
지난해 그린하우스 대관임대료가 530만 원인데
민간단체에 임대한 것은 12건에 불과하고
전체 이용률의 81%가 울산시의 각 실·과의
회의로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5억5천만 원의 공사비로 어린이들의 공간을 뺏고 고급스러운 회의실을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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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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