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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 어린이에게 돌려줘야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2-07 07:20:00 조회수 177

이용률이 낮은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를
용도 폐지하고 다시 어린이 공작소로
환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종학 의원은
지난해 그린하우스 대관임대료가 530만 원인데
민간단체에 임대한 것은 12건에 불과하고
전체 이용률의 81%가 울산시의 각 실·과의
회의로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5억5천만 원의 공사비로 어린이들의 공간을 뺏고 고급스러운 회의실을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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