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은 0.67% 내려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단독 주택은 소폭
상승한 가운데 지난 달 울산의 아파트 가격은
전달대비 0.94% 내리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렸지만, 하락폭은 지난해 하반기
마이너스 1%대에서 소폭 줄었습니다.
울산의 평균 주택가격은 2억4천500여 만원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과 경기, 세종,
제주,대구, 부산에 이어 7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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