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자체에 비해 숫자가 많지는 않지만
울산에도 노숙인이 40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중 노숙인 30여 명을
남구 신정동 노숙인자활지원센터에 입소시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노숙인 10여 명은
보호시설 입소를 거부하고
남구 버스터미널과 중구 성남동 일대에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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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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