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최다 속도위반 지점은
남구 수암초등학교 앞,
최다 신호위반 지점은
중구 서동 로터리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무인 단속카메라
과속 단속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암초등학교 앞이 1만6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호위반은 중구 북구순환도로 서동로터리
북구청 방향이 3천980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울산 전체 속도위반은 24만2천여건이며
신호위반은 4만3천여 건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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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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