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새벽 3시 2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기숙사 앞 도로에서
25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혀
A씨와 동승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083% 상태로 운전을 하다
과속 단속 카메라를 보고
갑자기 핸들을 꺾었다는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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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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