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닷바람에 상가들로 모래가 날리는
일산해수욕장 일대에 해안방재림이 조성됩니다.
동구청은 10억 원을 투입해 오는 5월까지
대왕암산책로에서 일산진회센터까지
일산해수욕장 해안 1.2㎞를 따라
해송 등 나무 1천 그루를 심는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와 함께 일산해수욕장에서
대왕암공원을 잇는 나무데크 길과
은하수 효과를 내는 조명도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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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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