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에 귀성길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울산 지역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울산시는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일부 구간에서 잠시 정체가 나타났지만
하루종일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은 성묘객과 나들이객들이 몰려
다소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설 연휴 기간인 6일까지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는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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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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