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이 끝난 북구 달천 오폐수시설 부지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창업자를 위한
제조업 창업공간이 조성됩니다.
북구청은 기존 오폐수처리시설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990㎡ 규모로 공간을 조성해
예비창업 기업 4~5곳에 제조 공간을 제공하고,
경영 컨설팅, 판로개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북구청은 오는 5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올해 안에 지원업종 선정과 기업체 입점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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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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