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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투신 방지책 마련 난항

유영재 기자 입력 2019-02-03 20:20:00 조회수 38

울산대교에서 투신을 방지할 대책 마련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투신방지 대책으로
전기 울타리와 난간, 가시캡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관련 법과
현수교 구조상 전기 울타리와 난간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생명의 전화도 자동차 전용도로에는 설치가
불가능하고, 투신예방 전광판 설치 또한
투신 장소를 홍보하는 역효과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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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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