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학생정신건강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이 9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울산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학생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협약을 추가로 체결했고,
이에 따라 5개 구군 중 협약병원이 없었던
북구에서도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교육청은 정신건강 치료가 필요한 학생으로
학교장이 인정하는 경우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에서 학생 1인당 연간 70만 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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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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