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소매동의
임시 영업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영업을 계속합니다.
울산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텐트를 치고
임시 영업을 하고 있는 수산물 소매동은
개인 사업자의 사정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설 당일인 5일을 비롯해
설 연휴 기간 동안 휴무 없이 정상 영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나머지 청과와 수산도매동,
청과소매동은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설 휴장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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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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