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울산의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학생 92%가 원하는 학교에 배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고등학교 배정 인원 8천 389명 중
약 92%인 7천 702명이 1지망이나 2지망한
학교에 배정됐습니다.
다만 북구 강동과 울주군 서생, 두동
지역 등에 거주하는 학생 41명은
12km 이상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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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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