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부산 KT를 제압하고 시즌 30승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T를 95대 72로 완파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라건아는 35득점을 올렸으며
부상에서 돌아온 양동근과 이대성도
각각 9점과 8점을 올리며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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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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