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어제(1\/31) 내린 첫 눈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것을 막기 위해
72명의 인력과 제설차량 47대, 염화칼슘 79톤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상북면 일대 최대 7cm의 눈이 쌓여
군청과 읍·면 단위 제설장비를 총동원해
도로 결빙 방지 작업을 밤까지 실시한 뒤
밤 사이 기상상황을 모니터하며 상황관리반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통제됐던 산간도로는 어제 오후 4시부터
결빙 구간 없이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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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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