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 부진 장기화로 인해
자영업 폐업률도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소비심리 위축과 인구 유출로
지난해 울산의 자영업자 수가
전년보다 14.3%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울산지역 자영업은
진입장벽은 낮으나 폐업 가능성이 높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중심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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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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