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2\/1)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4호기에 대해 최종
가동 허가를 내렸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6월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허가를 신청한 지 7년8개월만입니다.
다만 원안위는 화재로 두 개 이상의 기기에
오작동이 생길 때를 대비한 위험도 분석
보고서 제출 등 3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신고리 4호기는 아랍에미리트에 수출된
한국형 신형가압경수로와 같은 기종으로
쌍둥이 원전인 신고리 3호기는
지난 2015년 10월 운영허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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