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 확정에 비교적
수혜를 입은 것으로 평가되는 부울경 지역
시민들도 부정적인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서
소폭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정부의 예타면제에 대해
전국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0.4%, 부정평가는 43.2% 였으며,
부산·울산·경남 시민들도 이와 비슷한
긍정 39.3%, 부정 43.2%로 조사됐습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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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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