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 선거 공약인
북구 농소에서 경주 외동간 국도건설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정부가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을 발표하면서 지역균형발전 사업이 아닌
국토교통부의 국도 위험 구간 예타 면제 사업 일부에 농소~외동 국도 건설 사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는 옥동-농소간 노로와 바로 연결돼
국도 7호선의 만성 교통 혼잡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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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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