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전국의
운전과 보행, 교통안전 행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의 교통문화 지수는
100점 만점에 72.61점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습니다.
울산은 방향지시등 점등률과
안전띠 착용률이 낮았고,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도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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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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