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를 기해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오후 4시에 해제된 울산은 교통 통제 구간도
이 시각 전부 해제됐습니다.
밤 사이 내린 눈이 최대 5cm의 적설량을
보이면서 울주군 배내골과 운문재 등
일부 산간지역에서 차량통행이 통제됐지만
제설작업이 실시되고 눈발이 그치면서
오후부터 정상 통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밤 사이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결빙사고가 우려된다며 24시간 비상근무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