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움 학부모회 등 학부모 150명은 오늘(1\/31) 울산시의회에서 청소년 의회 구성 관련
조례안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열었습니다.
학부모들은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의회가 만들어지면
학생인권 조례 등이 반영될 우려가 커지는 등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소년 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25명의 청소년들이 의회를 만들어
청소년 정책 등을 입법제안하며,
시의회는 청소년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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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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