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농수산물도매시장 논란과 관련해
행정사무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이전과 시설현대화를 둘러싸고
오랫동안 논란과 논쟁이 게속되고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진상을 규명하는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의회가 5일간 운영한
피해지원 상황실에는 임시판매장 조속설치 등 29건의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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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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