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 소식에
오늘(1\/31)로 예정됐던 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 찬반투표가 연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인수 추진이
조합원들에게 미칠 영향 등을 파악할 때까지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사측이 2차 잠정합의를 서두른 것도
설 연휴 전 타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우조선 인수 추진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