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친환경차 확산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고용안정 자문위원회를 운영합니다.
자문위는 백승렬 인천대 산업공학 겸임교수 등
5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자문위는 다음달부터 전동차 확산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공장의 대응실태,
미래 고용구조 변화에 따른 고용문제
등에 대한 연구분석을 진행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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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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