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30) 새벽 0시 40분쯤 중구
자신의 집에서 남편과 싸우다가 흉기로
남편을 다치게 한 뒤 119에 신고했으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남편은 결국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늦게
귀가한 것을 두고 다투다가 싸움이 커졌다"며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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