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등 고용·산업위기지역
9개 지자체장과 국회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고용·산업위기지역 자립지원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특별법 안에는 고용·산업 위기지역의
경제사정이 호전돼 지원의 필요성이
없어질 때까지 기간연장이 가능하도록
변경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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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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