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교통상황실을 설치해 사건·사고와
교통 정체 등에 대비합니다.
울산시는 설 당일인 다음 달 5일에는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를 심야까지
연장 운행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상비약 판매점 등
2천500여 곳에서 비상 진료를 실시합니다.
또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방역 상황본부를
운영하고, 진화인력 257명을 배치해
산불 예방에 나서는 등 8대 분야에 걸쳐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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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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