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기 침체속에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착공과 아파트 분양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착공 건수는 3천여 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50.8% 줄었고, 아파트 분양은 946가구에
그치며 2017년에 분양된 4천여 가구 비해
76.7%나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전체 미분양 물량은 12채
줄어든 997채 였지만, 악성미분양 물량인
준공후 미분양은 118채로 9.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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